HCI Korea 2016 Conference

6 TAD-IID students presented their papers and posters at HCI Korea 2016 (Human-Computer Interaction Conference in Korea), where more than 1500 people from the university and companies attended.

 

HCIK 2016 is a conference that covers various topics in technology, design and humanities-sociology. It was held from January 27th to 29th at Convention Center High1 Resort.

 

On the first day of the conference, Horyun Song(IID 12) and Yein Jo(IID 12) presented their paper named “Smartphone Lock-screen Interface Design to Facilitate Return for Cross-service Bookmarks.” On the next day, a paper whose topic is “SWEEPA: Designing an Indoor Waste Monitoring System” was presented by Eunkyeol Kim(IID 13) and Minkyu Jung(IID/CDM 13). Lastly, a poster called “COBLOC: Emotional Block between Single Parent and a Child” was presented by Jung Huh(IID 12) and Shinyoung Mo(IID 12) on the third day of the conference.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HCI Korea 2016(Human-Computer Interaction Conference in Korea)에 언더우드국제대학 테크노아트학부 소속 정보인터랙션디자인 전공(Information and Interaction Design, 이하 IID)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HCIK 2016학술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컨퍼런스로, 올해도 기술, 인문, 사회과학, 디자인 분야에서 모인 1500여명의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연구 내용과 기술/디자인 동향, 기업 사례 발표를 진행하였고 다양한 워크샵, 패널 토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HCI Korea 2016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술대회에서 서로 다른 분야의 논문과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 우선, Mobile Interface 부문에서 송호련 학생(IID 12)과 조예인 학생(IID 12)이 “즐겨찾기 리턴을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 제안”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모바일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Service Interface 부문에서는 김은결 학생(IID 13)과 정민규 학생(IID/CDM 13)이 기존 청소 용역 체계를 효율적으로 바꾸어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하는 논문인 “SWEEPA: 실내 폐기물 추적 시스템”을 발표하였다. 또한, 포스터 부문에서는 “COBLOC: 한 부모 가정의 부모와 자녀간 소통을 위한 감정블록”이라는 제목으로 허정 학생(IID 12)과 모신영 학생(IID 12)이 발표를 하여, 부모와 아이를 잇는 새로운 매체인 감정블록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삼일 동안 학술대회에 참가하면서 HCI의 다양한 영역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컴퓨터의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을 통해 변화하고 있는 분야인 금융, 헬스케어, 도시디자인, 공공 복지 등의 새로운 추세를 기업 전시회, 워크샵, Keynote Speech, 논문 발표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다방면에서 접할 수 있었다. 또한, HCI관련 스타트업의 성공 사례 서부터 3D 프린팅 기술의 현재와 미래, 국내 UX관련 연구 과제, 증강현실과 VR(Virtual Reality)을 이용한 인터랙티브 토이 등 각자 흥미로운 주제들을 탐구해 보면서 현 시대에서의 HCI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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